카톡 사역부 회의 (4) – 우리들의 실존적 고민

오 : 굿모닝! 두 분 말씀하시던 거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.
       어제는 세금 보고 하느라 CPA한테 다녀오고 숙제처럼 금요일에 찬양 인도할 거 준비하느라 좀 바빴습니다.

황 : 전도사님 사역 시작하셨다는 얘기 들었어요. 잘 되었다 싶어요.
       더 바빠지시겠어요.

카톡 사역부 회의 (3) – 거룩이 머꼬?

황 : 전도사님들, 예수님이 말씀하신 종말론적 심판이 당대에 이루어졌다고(예루살렘 멸망 AD 70년)
       그리고 그것으로 종말론적 심판이 종결되었다고 보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?

전 : 예수님의 예언을 말씀하시는건가요?
       예수님의 예언이 이스라엘의 멸망을 예언하신거 같이 보이죠.
       조심해야할 것은 이스라엘 멸망 당시에는 정경화된 성경도 없었고 예수님도 살지 않으신 시대입니다.
       성서 기자가 그 사건을 어떻게 해석했냐는 거죠.

카톡 사역부 회의 (2) – 우유부단 성경읽기 토론

황 : 전도사님들, 언제 회동 한 번 하시죠. 
       전도사님들 제안합니다. 
       특정 주제를 정해 놓고 성경 통독 어때요? 아무래도 혼자보다는 같이 하는 것이 좋을듯 해서.
       구약은 히브리 성서의 순서대로.

전 : ㅎㅎ 오늘부터 당장합시다.
       저 금요일까지 민수기까지 다 읽어야 합니다.

카톡 사역부 회의 (1) – 졸업 시험 후

황1 : 오 전도사님, 추카합니다! 성경고사2 합격하셨네요. 그리고 무엇보다 전민구전도사님.
       아… 뭐라 감사의 말을 해야할지… 저 혼자 무지 외로울뻔 했습니다. ㅋㅋㅋ
       저는 뭐 당연한 결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. 5월엔 공부 해야지… ㅋㅋ

오 : 감사합니다. 다음 5월에는 두분 다 좋은 결과 얻으셔서 졸업할 때 같이 졸업하자구요.
       두 분 다 다음엔 좋은 결과 얻을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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